세미나 질의응답 | FOUNDATIONS Session 02 – 대학 입시 전략
안녕하세요 브랭섬홀아시아 동문 네트워크입니다.
꿈의 대학까지, 다음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세미나에서 실시간으로 접수된 질문과 헤드라이너의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1.한국 국적이라면 모든 대학에서 TOEFL, IELTS, Duolingo 같은 영어 성적을 제출해야 하나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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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영어 성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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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국제학교 재학 기간이나 이중국적 여부에 따라 면제해주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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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학마다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TOEFL을 미리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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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은 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시험이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2. 미국대학은 이중국적자가 해외국제학교를 4년이상 다니면 토플 면제라고 들었는데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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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영어 성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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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국제학교 재학 기간이나 이중국적 여부에 따라 면제해주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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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학마다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TOEFL을 미리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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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은 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시험이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3. 한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도 TOEFL 성적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혹시 몰라서 응시하신 건가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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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영어 성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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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국제학교 재학 기간이나 이중국적 여부에 따라 면제해주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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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학마다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TOEFL을 미리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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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은 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시험이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영국 대학 지원 시 리서치 프로젝트는 필수였나요? 그렇다면 희망 전공과 관련된 리서치를 진행하셨나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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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는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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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리서치를 수행했지만, 실제 영국 대학 지원이나 캠브리지 인터뷰에서는 리서치 경험을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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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활동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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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봉사활동 등 다른 전공 관련 경험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5. 커먼앱에 성적 기입하는 란이 있는데, 거기는 학생이 매니지백을 보고 기입하면 되나요? 아니면 카운슬러한테 성적표 받아서 그걸 보고 써야되나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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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제공하는 공식 성적표(Transcript)를 참고해 입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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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Bac이나 학교 성적표를 참고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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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학만 Self-Reported Grades를 요구하며, 대부분의 대학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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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식 성적표가 학교에서 제출되므로 반드시 사실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6.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학교 밖 봉사활동은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학생회나 교내 봉사활동만으로도 충분한가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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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봉사활동이 반드시 필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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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 대학은 지역사회 기여(Community Impact)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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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활동만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지만, 전공과 연관된 교외 봉사활동까지 함께 하면 더욱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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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형태보다 전공과의 연관성과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7. 영국 대학의 권장(비필수) 과목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필수 과목은 모두 충족했지만 권장 과목을 듣지 않았다면 입시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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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Mandatory) 과목은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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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mmended(권장) 과목은 가능하면 듣는 것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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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과목을 듣지 않았다고 해서 자동으로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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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Personal Statement 등을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8. 미국과 영국 대학을 함께 준비한다면 Supercurricular와 Extracurricular는 어떻게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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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은 비교과를 평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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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다양한 활동(Leadership, Sports, Arts 등)을 폭넓게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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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전공과 직접 관련된 Supercurricular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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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활동이라도 전공과 연결된다면 미국과 영국 지원에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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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활동을 따로 준비하기보다는, 전공과 연결되는 활동을 중심으로 확장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9. 영국 대학도 G10 성적을 제출하거나 중요하게 평가하나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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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학도 G10 성적을 참고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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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Predicted Grade와 Final IB Sco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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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후 성적이 좋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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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학(예: Cambridge)은 SAT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좋은 점수라면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10. 카운슬러 선생님이 성적표를 학생한테 주나요? 아니면 학부모한테 주나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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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성적표는 학생에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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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필요할 경우 카운슬러에게 요청하면 사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11. 대학리스트를 13개 짤 때, 카운슬러 선생님과 어떻게 의논하나요? 학부모와 상담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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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리스트는 학생과 카운슬러가 중심이 되어 논의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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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상담은 필수는 아니지만, 필요하면 별도로 요청하여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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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 Target, Safety 학교를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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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학부모가 희망하는 대학도 리스트에 함께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12. 전공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오랫동안 열정을 가지고 있는 활동이 있다면 UCAS에 포함해도 괜찮을까요? 오히려 지원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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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S Personal Statement는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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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의 경우 오랫동안 활동한 MUN도 전공과 관련성이 낮다고 판단해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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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전공과 직접 관련된 활동을 우선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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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무관한 활동은 가능하면 제외하고, 전공에 대한 관심과 준비 과정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3. 미국과 영국 대학 지원 시 수상 실적은 입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나요? 중요한 평가 요소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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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는 중요한 평가 요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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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App에서 별도의 Awards 항목을 제공할 만큼 의미 있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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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역, 국가, 국제 단위 수상 여부도 함께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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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학생의 성취를 보여주는 자료이므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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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실적 자체보다 전공과의 관련성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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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Awards 항목이 없기 때문에 Personal Statement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여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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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과 관련 없는 수상은 굳이 포함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제한된 분량 안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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