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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질의응답 | FOUNDATIONS Session 02 – 대학 입시 전략

BHA 동문 네트워크 ·2026.08.03 ·조회 121

안녕하세요 브랭섬홀아시아 동문 네트워크입니다.

꿈의 대학까지, 다음 단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세미나에서 실시간으로 접수된 질문과 헤드라이너의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1.한국 국적이라면 모든 대학에서 TOEFL, IELTS, Duolingo 같은 영어 성적을 제출해야 하나요?

답변

  • 대학마다 영어 성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 해외 국제학교 재학 기간이나 이중국적 여부에 따라 면제해주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 지원 대학마다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TOEFL을 미리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TOEFL은 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시험이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2. 미국대학은 이중국적자가 해외국제학교를 4년이상 다니면 토플 면제라고 들었는데요.

답변

  • 대학마다 영어 성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 해외 국제학교 재학 기간이나 이중국적 여부에 따라 면제해주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 지원 대학마다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TOEFL을 미리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TOEFL은 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시험이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3. 한국과 미국 이중국적자도 TOEFL 성적이 필요한가요? 아니면 혹시 몰라서 응시하신 건가요?

답변

  • 대학마다 영어 성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 해외 국제학교 재학 기간이나 이중국적 여부에 따라 면제해주는 학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 지원 대학마다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TOEFL을 미리 응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TOEFL은 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시험이므로, 가능하다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4. 영국 대학 지원 시 리서치 프로젝트는 필수였나요? 그렇다면 희망 전공과 관련된 리서치를 진행하셨나요?

답변

  • 리서치는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 발표자는 리서치를 수행했지만, 실제 영국 대학 지원이나 캠브리지 인터뷰에서는 리서치 경험을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 전공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활동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MUN, 봉사활동 등 다른 전공 관련 경험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5. 커먼앱에 성적 기입하는 란이 있는데, 거기는 학생이 매니지백을 보고 기입하면 되나요? 아니면 카운슬러한테 성적표 받아서 그걸 보고 써야되나요?

답변

  • 학교에서 제공하는 공식 성적표(Transcript)를 참고해 입력하면 됩니다.

  • ManageBac이나 학교 성적표를 참고해도 무방합니다.

  • 일부 대학만 Self-Reported Grades를 요구하며, 대부분의 대학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 이후 공식 성적표가 학교에서 제출되므로 반드시 사실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6.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학교 밖 봉사활동은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학생회나 교내 봉사활동만으로도 충분한가요?

답변

  • 학교 밖 봉사활동이 반드시 필수는 아닙니다.

  • 그러나 미국 대학은 지역사회 기여(Community Impact)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학생회 활동만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지만, 전공과 연관된 교외 봉사활동까지 함께 하면 더욱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봉사의 형태보다 전공과의 연관성과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7. 영국 대학의 권장(비필수) 과목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필수 과목은 모두 충족했지만 권장 과목을 듣지 않았다면 입시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답변

  • 필수(Mandatory) 과목은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

  • Recommended(권장) 과목은 가능하면 듣는 것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 권장 과목을 듣지 않았다고 해서 자동으로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 대신 Personal Statement 등을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8. 미국과 영국 대학을 함께 준비한다면 Supercurricular와 Extracurricular는 어떻게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 미국과 영국은 비교과를 평가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 미국은 다양한 활동(Leadership, Sports, Arts 등)을 폭넓게 평가합니다.

  • 영국은 전공과 직접 관련된 Supercurricular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 하나의 활동이라도 전공과 연결된다면 미국과 영국 지원에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굳이 활동을 따로 준비하기보다는, 전공과 연결되는 활동을 중심으로 확장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9. 영국 대학도 G10 성적을 제출하거나 중요하게 평가하나요?

답변

  • 영국 대학도 G10 성적을 참고하기는 합니다.

  •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Predicted Grade와 Final IB Score입니다.

  • G10 성적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후 성적이 좋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 일부 대학(예: Cambridge)은 SAT를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좋은 점수라면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10. 카운슬러 선생님이 성적표를 학생한테 주나요? 아니면 학부모한테 주나요?

답변

  • 일반적으로 성적표는 학생에게 제공됩니다.

  • 학부모가 필요할 경우 카운슬러에게 요청하면 사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11. 대학리스트를 13개 짤 때, 카운슬러 선생님과 어떻게 의논하나요? 학부모와 상담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 대학 리스트는 학생과 카운슬러가 중심이 되어 논의하는 경우가 많다.

  • 학부모 상담은 필수는 아니지만, 필요하면 별도로 요청하여 진행할 수 있다.

  • Reach, Target, Safety 학교를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학생과 학부모가 희망하는 대학도 리스트에 함께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12. 전공과 직접 관련은 없지만 오랫동안 열정을 가지고 있는 활동이 있다면 UCAS에 포함해도 괜찮을까요? 오히려 지원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답변

  • UCAS Personal Statement는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발표자의 경우 오랫동안 활동한 MUN도 전공과 관련성이 낮다고 판단해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 워드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전공과 직접 관련된 활동을 우선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공과 무관한 활동은 가능하면 제외하고, 전공에 대한 관심과 준비 과정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3. 미국과 영국 대학 지원 시 수상 실적은 입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나요? 중요한 평가 요소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국

  • Awards는 중요한 평가 요소 중 하나입니다.

  • Common App에서 별도의 Awards 항목을 제공할 만큼 의미 있게 평가됩니다.

  • 학교, 지역, 국가, 국제 단위 수상 여부도 함께 기재합니다.

  • 객관적으로 학생의 성취를 보여주는 자료이므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영국

  • 수상 실적 자체보다 전공과의 관련성이 더 중요합니다.

  • 별도 Awards 항목이 없기 때문에 Personal Statement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여 써야 합니다.

  • 전공과 관련 없는 수상은 굳이 포함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제한된 분량 안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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