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만들었나요?
브랭섬홀아시아에 처음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 분들이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정보의 막막함"입니다. IB가 무엇인지, 성적표는 어떻게 읽는지, 기숙사 생활은 어떤지… 공식 안내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BHA를 먼저 경험한 동문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우리가 겪은 것들을, 다음 분들에게 전해드리자"는 마음으로 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광고도 없고, 후원도 없습니다. 오직 경험을 나누고 싶은 마음만으로 운영됩니다.